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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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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출간일 : 2011 년 12월 15일
    32쪽 | 357g | 210*297mm
     
    ISBN-13 9788901137001
     
    ISBN-10 8901137003

 

    구성내용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을 둔 언니가 동생과 함께 놀면서 느끼고 생각한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언니는 자신의 동생이 특별하다고 말한다. 풀밭의 아주 작은 움직임가지 볼 수 있고, 라디오를 손으로 만져 보고는 켜져 있는지 아닌지도 알 수 있다. 가끔 우리는 '장애'라는 단어를 부족함이나 슬픔 같은 뜻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면 이해할 수 있다. 장애를 가졌다는 것은 보통 사람과 다른 특별한 장점을 가진다.

    저자소개

    J.W. 피터슨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시를 많이 썼고 그의 작품들 안에는 가족과 공동체, 그리고 말과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이 드러나 있다. 작품으로는「엄마가 노래해요」「나는 가끔 말타고 달리는 꿈을 꿔요」가 있다.

    김서정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뮌헨대학에서 공부했다. 동화작가, 번역가,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평론집「어린이 문학 만세」「멋진 판타지」, 동화집으로「믿거나말거나 동물이야기」「꼬마엄마 미솔이」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어린이 문학의 즐거움」「용의 아이들」「기적의 시간」「일주일 내내 토요일」「벌거벗은 코뿔소」등 다수가 있다.
    이 책은 장애아동 가족 중 쉽게 지나갈 수 있는 형제(자매)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장애형제를 좀 더 이해 할 수 있어 장애인식에 도움이 돌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을 둔 언니가 동생과 함께 놀면서 느끼고 생각한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언니는 자신의 동생이 특별하다고 말합니다.풀밭의 아주 작은 움직임까지 볼 수 있고, 라디오를 손으로 만져 보고는 켜져 있는지 아닌지도 알 수 있다. 가끔 우리는 '장애'라는 단어를 부족함이나 슬픔 같은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면 이해할 수 있다. 장애를 가졌다는 것은 보통사람과 다른 특별한 장점을 가졌다는 의미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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